어제는 마이크론 6.7% 급락 소식에 반도체주들이 '우수수' 떨어졌다. 마이크론은 내년 반도체 칩 수요가 예상보다 더 더딜 것이라는 경고 때문이다.

더불어, 매출과 이익이 뚜렷한 하락세를 기록한 타깃 주가는 13% 급락했다. 디플레이션의 결과물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다.

그러나, 오늘 한국을 찾은 빈 살만으로 '660조 중동붐' 설레임에 재계는 바쁜 하루가 될 것 같다. 중국의 부동산 침체와 폴란트 미사일 사태등으로 투심은 악화되는 하루가 될 듯 싶다.

[뉴스 1] 마이크론 6.7% 급락에 반도체주 '우수수' 16일(현지시간)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마이크론은 내년 반도체 칩 수요가 예상보다 더 더딜 것이라는 경고에 6.7% 급락 마감했다. 이번달 들어 반도체 주식들이 상승하는 가운데 나온 우울한 전망이다.

마이크론은 4분기 반도체 생산을 20% 가량 줄이는 감산을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. 자본 지출도 추가로 줄이기로 했고.

내년 반도체 수요도 약간 줄어들 것이라고 봤다. ...